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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08
번호
제목
글쓴이
128 고생만 하는 맏며느리? 宗婦는 첫 사회복지 제공자였다 image
운영자
8713   2012-10-12 2012-10-12 20:59
입력 : 2012.10.11 03:05 | 수정 : 2012.10.12 09:55 10일, 제5회 종가(宗家) 포럼 학술 강연·연극·사진전 열어… 500년 전승된 종가 문화 조명 "네가 열일곱 살 어린 나이에 시집와서 스물아홉 꽃다운 청춘에 남편을 독립운...  
127 마음의 선물
김수근
8693   2010-06-01 2010-06-01 07:39
마음 따뜻한 선물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 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 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  
126 차마고도(茶馬古道)를 넘으며 imagemovie
운영자
8666   2010-06-01 2010-11-13 20:50
아래의 글은 지난해 유월(2008.6.) '그린산악회'라는 산악회를 따라 다녀왔던 삼각산 산행기입니다. 자유게시판을 마련하고 기념으로 그 산악회 카페에 제가 올렸던 글을 퍼와봤습니다. -----------------------------------------------------------------------...  
125 아름다운 사진 2탄 - 김두성일족님 제공 file
운영자
8661   2013-06-10 2014-04-17 18:40
두성일족께서 보내주신 아름다운 사진 2탄입니다. 사진들이 정말 너무 이쁩니다. ^^ Terra9 - 202234.pps  
124 저도 파와 몇세손인지궁금합니다, 1
김정위
8626   2010-08-26 2010-08-26 13:02
안녕하세요 전 경남 창원에 살고있는 28 김정위라고합니다 문득 뿌리가 궁금하여 찾아보다가 답을 구하지못해 글을 남깁니다, 창원에 큰집 작은집 등등 살고 계시구요 거창에 천족들이 계십니다. 성묘할때 거창으로 갑니다. 할아버...  
123 홈페이지 자료정비 1
김두성
8616   2010-06-01 2010-06-01 23:06
대종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각종 자료는 그 시기성을 일실한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를 조속 정비하여 주었으면 합니다. 운영자님께서는 공사간 바쁘시겠지만 특히 대종회 임원 명단 등은 바뀐지 오래됩니다만 아직 그대로...  
122 파를 알고싶습니다 2
기장무곡
8610   2010-08-14 2010-08-16 19:55
저는 부산 기장 무곡이라는 마을에 살고있습니다 31인데도 저의 파를 잘 몰라서.... 할아버지 성함은 김수갑이시구 큰 아버지 김종덕 아버지 김우덕 삼촌 김현덕, 김희덕,김치덕 작은 마을인데 청도 김씨가 꿰 살고 있습니다. 마...  
121 혹시나 해서 여쭤 봅니다 1
티노
8554   2013-01-21 2013-01-22 18:02
제나이 41세가되어서야 뿌리를 찾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조부 함자는 김 영자 호자 이시고 부 함자는 김 송자 주자 쓰십니다. 백부님 함자는 김 해자 주자 숙부님 함자는 김 석자 주자 입니다 언듯듣기론 개...  
120 무료문자 사이트 링크 예정 4 image
운영자
8530   2010-06-01 2010-06-01 22:42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119 당신은 터키라는나라를 얼마나 생각하십니까 ? 1 image
운영자
8501   2010-06-16 2010-08-19 08:48
// 당신은 터키라는나라를 얼마나 생각하십니까 ?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 대한민국과 터키는 '피를나눈 형제의 나라...  
118 고산자 김정호 선생님 관련 질문사항입니다.
김동환
8498   2010-06-01 2010-06-01 22:59
네이버에서 김정호 선생님을 검색을 하면 황해도 출신의 본관은 청도이면 평민 출신이라고 나와있는데, 맞는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117 인생의 4계단 1
김두성
8449   2010-06-01 2010-06-01 07:41
인생의 네계단 / 이외수 사랑의 계단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지에게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하찮은 요소까지도 지대한...  
116 이런 사람과 만나라 1
김두성
8406   2010-06-01 2010-06-01 07:19
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히...  
115 청김사랑채가 생겨군요. 1 image
김수근
8347   2010-06-01 2010-06-01 07:18
안녕하십니까 사랑채를 만들어 놓으니 참 좋군요. 항상 우리 청김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을하시는 홈지기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모든일을 해주시니 우리 청김들은 뿌리에대한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114 정말..청도 김씨를 사랑하신다면.. 1
김황진
8346   2012-10-18 2013-04-24 13:43
두서 없이 이런글을 올렷으니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청도 김씨 하금산파 17대손 . 40세 김 황 진 이라고 합니다 제가 볼때 족보가 소중하다면....후손들이 찾았을때.. 손쉽게 찾아보고..내가 어디어디고 무엇무엇이...  
113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image
운영자
8285   2013-12-20 2013-12-20 14:08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입력:2013.01.04 14:49 [쿠키 IT] “선우야, 헌혈증은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장애를 안고 태어난 갓난아이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112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운영자
8267   2010-06-01 2012-03-11 11:32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김덕규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111 청도 김씨 미국에 사시는 분은 없나요? 1
John
8250 1 2014-03-05 2014-04-17 18:34
안녕하십니까? 저는 32대 초계파 익자 신자 할아버지 후손입니다.이름은 선우라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십사년째 살고 있읍니다. 혹 여기에 사시는 친족분 계시면 서로 연락 하고 교류하면 좋겠읍니다. 가능하다...  
110 소중한 아름다움
김두성
8231   2010-06-01 2010-06-01 07:15
소중한 아름다움 산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들꽃도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  
109 김현순씨(53세) 찾습니다. 1
집군성
8173   2013-09-05 2014-04-17 18:38
청도김씨 김현순씨(여자)를 찾습니다. 김현순씨는 2013년 현재 53세이며 오래전 20대에 김해에 있었던 제민병원 간호사로 근무하였습니다. 당시 우리아버님을 살펴주고 살려주신 고마운 은혜를 입었다는 사실을 늦게 알게 되어서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