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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개설 image
운영자
4572   2018-01-22 2018-01-22 10:57
107 아래 계파와 몇대손인지 뿌리를 찾으시는 분...
운영자
7354   2013-01-25 2013-01-26 08:47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니님은 두곡파 32世 입니다. 갑자신보 2권 548페이지에 실려있고, 갑자신보에 실린 이름은 현재 사용하는 이름과 다르게 올라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름 하나만으로 직계 계보를 바로 알 수 있고 족보의 몇...  
106 7월 23일 저작권 개정안 시행에 대하여
dataman
7292   2010-06-01 2010-06-01 23:20
2009년 7월 23일부터 저작권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않은 노래나 가사 등 음악과 관련된 모든 파일 업로드는 불법입니다. 심지어 가수의 팬클럽사이트에 그 가수...  
105 직계 조상 휘가 다음과 같은 분 답장주시기를 ...
김개동
7254   2010-12-01 2010-12-03 09:17
청도 김씨 종원 중 조선 후기 순조대 내지 헌종대로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직계 선조의 휘가 昌昊 - 德善 - 敬佑(漢德) 인 분은 답장을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저의 집안에 대한 호적자료에 의하면 저의 조모님(단기 4224...  
104 게시판에 날개를 달다...
운영자
7194   2010-06-01 2010-06-01 22:54
그동안 본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글쓰기를 할때는 일반 텍스트형태의 단순한 에디터를 사용해왔습니다. 물론 html을 사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여기오시는 분들이 모두 html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도 아니기에 멋진 사진이나 ...  
103 금번 동계올릭픽중 가장 멋있던 장면... image
운영자
7186   2010-06-01 2010-06-01 23:04
승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모든 장면, 장면이 다 명장면이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입니다. 은메달 리스트 이반 스코브레브(러시아 )선수와 동메달 리스트인 네덜란드 밥데용 선수가 금메달을 딴 이승훈 선수를...  
102 행복의 척도는
김두성
7146   2010-06-01 2010-06-01 07:31
행복의 비결은...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 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옛말에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행복을 찾...  
101 호강공 김점이 노비라는 주장에 대하여 네이버 지식인으로 부터 받은 답변 -> 끝장 결론내다. 3
운영자
7139   2012-10-08 2012-10-16 21:41
RE: 호강공 김점이 노비라는 주장에 대하여 12-10-07 (일) 18:41 보낸사람 : ) _stopDefault' href="http://mail.naver.co-m/?n=1349679329362&v=l#">신미영<nowness@naver.com>-; 주소록에 추가 | 수신차단하기 받는사람 : ) _st...  
100 고산자 추모제 안내 (날짜 오타 수정) image
운영자
7137   2014-04-07 2014-04-17 18:33
공문서 앞페이지에 행사일자가 4월 10일로 인쇄되어 발송이 되었기에 20일로 수정하여 올립니다. 별첨 안내 요약과 같이 4월 20일이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99 [re] 고산자 김정호 선생님 관련 질문사항입니다. image
운영자
7133   2010-06-01 2010-06-01 22:59
고산자 신분을 알 수 있는 자료가 거의 없으므로 그의 신분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고산자의 신분에 관한 여러 설은 고산자에 관한 몇 가지의 기록에 의한 유추나 전언에 의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  
98 [re] 소중한 아름다움
김노경
7110   2010-06-01 2010-06-01 07:16
세상에 사랑없이 태어난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구절입니다. 우리에 부모님은 정말 남다른 사랑으로 우리를 잉태하시고, 또 지극한 사랑으로 키워주셨으니 그 크나큰...  
97 글쓰기 당분간 회원가입자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모든 사용자로 변경함.
운영자
7081   2013-07-24 2014-04-17 18:39
본 게시판에 스팸성 게시물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여 당분간 회원가입자에 한하여 글쓰기가 가능하도록 제한하였습니다.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올림 스팸성 게시물때문에 글쓰기 제한하였던 것을 해제하여 모든 ...  
96 한국 미래는 밝다 -연평 불바다에도 해병 지원 증가
운영자
7022   2010-12-13 2010-12-13 21:50
[사설] 한국 미래는 밝다 -연평 불바다에도 해병 지원 증가[중앙일보] 입력 2010.12.13 21:04 “연평도 사건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남의 일 보듯 하기보다 스스로 나서야...  
95 한글로 가장 오래된 편지 발견, 내용보니… 2 image
운영자
6961   2012-05-20 2012-06-03 23:01
한글로 가장 오래된 편지 발견, 내용보니…<세계일보> 입력 2012.05.20 19:45:42, 수정 2012.05.20 19:45:42 ●집에 가 어머님이랑 아기랑 다 반가이 보고 가고자 하나 장수(將帥)가 못 가게 하시니, 못 다녀가네. 이런 민망하고 ...  
94 '도서관 종이컵남' 개념있어 어이없어? image
db
6960   2011-01-01 2011-01-01 10:49
'도서관 종이컵남' 개념있어 어이없어? var xmlhttp = null; var gid = '2010123114483429088'; function GotoTwReply(pg,opt) { if( xmlhttp == null) xmlhttp = ajaxObjSet(); //alert(opt); //alert("/w_include/hot_issue-_vo...  
93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문화재 등록 1 image
db
6911   2011-02-24 2014-04-18 07:04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문화재 등록 2011년 02월 24일 (목) 14:39:56 김지윤 기자 jade@newscj.com ▲ 1920년 매문사에서 발간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 (사진제공: 문화재청) [천지일보=김지윤 기자] 1925년 발간된 김소월...  
92 박태준, DJ에 "거짓말쟁이 아닌가?" 묻자… image
운영자
6901   2011-12-14 2011-12-14 23:25
박태준, DJ에 "거짓말쟁이 아닌가?" 묻자…[중앙일보] 입력 2011.12.14 01:07 / 수정 2011.12.14 09:42 전시엔 장교로, 경제 부흥기엔 경영자로, 비전 필요할 땐 정치인으로 국가에 답했다 박태준 1927~2011 짧은 인생 영원한 ...  
91 사소한 네티켓(netiquette)
운영자
6842   2013-01-03 2013-02-28 17:37
네티켓 [ netiquette ] 네트워크와 에티켓의 합성어로서, 유즈넷, 전자우편, 블로그 등 인터넷상에서 지켜야할 예절을 의미한다. 인터넷상에서 에티켓이 지켜져야 하는 예로는 전자우편의 경우 스팸메일을 쓰지 않는다거나 유즈...  
90 대동보인 갑자신보 전 7권 을 PDF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로 복사해놓으신 것 있을까요? 3
김경지
6758   2012-04-22 2012-04-24 22:07
김경지 라 하옵니다. 혹시 대동보인 갑자신보 전 7권 을 PDF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로 복사해놓으신 것 있으신지요? 있으시다면 어찌 구할 수 있는지 안내 부탁드립니다. kyongchikim@gmail.co-m  
89 어느 문중인의 글을 보면서...
db
6679   2010-12-05 2010-12-05 07:54
아래에 글을 올려주신 김재영씨는 경주김씨 백촌공파 종보 발행인이고, 김개동씨는 신안동김씨로 검찰에 근무하시는 분입니다. 두분의 글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김재영씨는 우리 문중의 고산자 김정호 ...  
88 설탕병 깬 며느리 감싸려 “늙으면 죽어야지”..감동 image
운영자
6677   2011-07-09 2014-04-18 07:03
설탕병 깬 며느리 감싸려 “늙으면 죽어야지”..감동 기사입력2011-07-08 18:30기사수정 2011-07-08 18:34 ▲ ▲ 본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출처: 연극 ‘여보 고마워’공연 中)“자라온 서러움이 너무 많아 술주정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