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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개설 image
운영자
5740   2018-01-22 2018-01-22 10:57
108 [re] 소중한 아름다움
김노경
7240   2010-06-01 2010-06-01 07:16
세상에 사랑없이 태어난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구절입니다. 우리에 부모님은 정말 남다른 사랑으로 우리를 잉태하시고, 또 지극한 사랑으로 키워주셨으니 그 크나큰...  
107 [re] 고산자 김정호 선생님 관련 질문사항입니다. image
운영자
7259   2010-06-01 2010-06-01 22:59
고산자 신분을 알 수 있는 자료가 거의 없으므로 그의 신분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고산자의 신분에 관한 여러 설은 고산자에 관한 몇 가지의 기록에 의한 유추나 전언에 의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  
106 호강공 김점이 노비라는 주장에 대하여 네이버 지식인으로 부터 받은 답변 -> 끝장 결론내다. 3
운영자
7268   2012-10-08 2012-10-16 21:41
RE: 호강공 김점이 노비라는 주장에 대하여 12-10-07 (일) 18:41 보낸사람 : ) _stopDefault' href="http://mail.naver.co-m/?n=1349679329362&v=l#">신미영<nowness@naver.com>-; 주소록에 추가 | 수신차단하기 받는사람 : ) _st...  
105 행복의 척도는
김두성
7289   2010-06-01 2010-06-01 07:31
행복의 비결은...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 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옛말에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행복을 찾...  
104 금번 동계올릭픽중 가장 멋있던 장면... image
운영자
7296   2010-06-01 2010-06-01 23:04
승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모든 장면, 장면이 다 명장면이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입니다. 은메달 리스트 이반 스코브레브(러시아 )선수와 동메달 리스트인 네덜란드 밥데용 선수가 금메달을 딴 이승훈 선수를...  
103 게시판에 날개를 달다...
운영자
7331   2010-06-01 2010-06-01 22:54
그동안 본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글쓰기를 할때는 일반 텍스트형태의 단순한 에디터를 사용해왔습니다. 물론 html을 사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여기오시는 분들이 모두 html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도 아니기에 멋진 사진이나 ...  
102 직계 조상 휘가 다음과 같은 분 답장주시기를 ...
김개동
7395   2010-12-01 2010-12-03 09:17
청도 김씨 종원 중 조선 후기 순조대 내지 헌종대로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직계 선조의 휘가 昌昊 - 德善 - 敬佑(漢德) 인 분은 답장을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저의 집안에 대한 호적자료에 의하면 저의 조모님(단기 4224...  
101 7월 23일 저작권 개정안 시행에 대하여
dataman
7437   2010-06-01 2010-06-01 23:20
2009년 7월 23일부터 저작권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않은 노래나 가사 등 음악과 관련된 모든 파일 업로드는 불법입니다. 심지어 가수의 팬클럽사이트에 그 가수...  
100 아래 계파와 몇대손인지 뿌리를 찾으시는 분...
운영자
7503   2013-01-25 2013-01-26 08:47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니님은 두곡파 32世 입니다. 갑자신보 2권 548페이지에 실려있고, 갑자신보에 실린 이름은 현재 사용하는 이름과 다르게 올라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름 하나만으로 직계 계보를 바로 알 수 있고 족보의 몇...  
99 감사의 인사
김병삼
7516   2010-06-01 2010-06-01 23:08
먼저 청도김씨 대종회에서 애써주시는 분들께 노고의 인사를 전합니다. 얼마전 저의 호적정정을 하기 위해 대종회장님의 확인서를 부탁드렸는데 성의껏 답변을 해주시고 , 확인서류를 송부해 주셨다하니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98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김두성
7529   2010-06-01 2010-06-01 07:14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97 김현순씨(53세) 찾습니다. 1
집군성
7698   2013-09-05 2014-04-17 18:38
청도김씨 김현순씨(여자)를 찾습니다. 김현순씨는 2013년 현재 53세이며 오래전 20대에 김해에 있었던 제민병원 간호사로 근무하였습니다. 당시 우리아버님을 살펴주고 살려주신 고마운 은혜를 입었다는 사실을 늦게 알게 되어서 지금...  
96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image
운영자
7754   2013-12-20 2013-12-20 14:08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입력:2013.01.04 14:49 [쿠키 IT] “선우야, 헌혈증은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장애를 안고 태어난 갓난아이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95 이런 사람과 만나라 1
김두성
7759   2010-06-01 2010-06-01 07:19
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히...  
94 소중한 아름다움
김두성
7783   2010-06-01 2010-06-01 07:15
소중한 아름다움 산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들꽃도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  
93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운영자
7807   2010-06-01 2012-03-11 11:32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김덕규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92 청김사랑채가 생겨군요. 1 image
김수근
7907   2010-06-01 2010-06-01 07:18
안녕하십니까 사랑채를 만들어 놓으니 참 좋군요. 항상 우리 청김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을하시는 홈지기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모든일을 해주시니 우리 청김들은 뿌리에대한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91 인생의 4계단 1
김두성
7911   2010-06-01 2010-06-01 07:41
인생의 네계단 / 이외수 사랑의 계단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지에게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하찮은 요소까지도 지대한...  
90 무료문자 사이트 링크 예정 4 image
운영자
7949   2010-06-01 2010-06-01 22:42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89 청도 김씨 미국에 사시는 분은 없나요? 1
John
7958 1 2014-03-05 2014-04-17 18:34
안녕하십니까? 저는 32대 초계파 익자 신자 할아버지 후손입니다.이름은 선우라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십사년째 살고 있읍니다. 혹 여기에 사시는 친족분 계시면 서로 연락 하고 교류하면 좋겠읍니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