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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개설 image
운영자
8249   2018-01-22 2018-01-22 10:57
107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문화재 등록 1 image
db
7562   2011-02-24 2014-04-18 07:04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문화재 등록 2011년 02월 24일 (목) 14:39:56 김지윤 기자 jade@newscj.com ▲ 1920년 매문사에서 발간된 김소월의 시집 <진달래꽃> (사진제공: 문화재청) [천지일보=김지윤 기자] 1925년 발간된 김소월...  
106 게시판에 날개를 달다...
운영자
7626   2010-06-01 2010-06-01 22:54
그동안 본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글쓰기를 할때는 일반 텍스트형태의 단순한 에디터를 사용해왔습니다. 물론 html을 사용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여기오시는 분들이 모두 html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도 아니기에 멋진 사진이나 ...  
105 행복의 척도는
김두성
7631   2010-06-01 2010-06-01 07:31
행복의 비결은...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갖고 있는가 가 아니라 불필요한 것에서 얼마나 자유로워져 있는가 하는 것이다. 옛말에 "위에 견주면 모자라고 아래에 견주면 남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행복을 찾...  
104 7월 23일 저작권 개정안 시행에 대하여
dataman
7683   2010-06-01 2010-06-01 23:20
2009년 7월 23일부터 저작권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지않은 노래나 가사 등 음악과 관련된 모든 파일 업로드는 불법입니다. 심지어 가수의 팬클럽사이트에 그 가수...  
103 직계 조상 휘가 다음과 같은 분 답장주시기를 ...
김개동
7744   2010-12-01 2010-12-03 09:17
청도 김씨 종원 중 조선 후기 순조대 내지 헌종대로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직계 선조의 휘가 昌昊 - 德善 - 敬佑(漢德) 인 분은 답장을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저의 집안에 대한 호적자료에 의하면 저의 조모님(단기 4224...  
102 아래 계파와 몇대손인지 뿌리를 찾으시는 분...
운영자
7799   2013-01-25 2013-01-26 08:47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니님은 두곡파 32世 입니다. 갑자신보 2권 548페이지에 실려있고, 갑자신보에 실린 이름은 현재 사용하는 이름과 다르게 올라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름 하나만으로 직계 계보를 바로 알 수 있고 족보의 몇...  
101 감사의 인사
김병삼
7812   2010-06-01 2010-06-01 23:08
먼저 청도김씨 대종회에서 애써주시는 분들께 노고의 인사를 전합니다. 얼마전 저의 호적정정을 하기 위해 대종회장님의 확인서를 부탁드렸는데 성의껏 답변을 해주시고 , 확인서류를 송부해 주셨다하니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100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김두성
7929   2010-06-01 2010-06-01 07:14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99 정말..청도 김씨를 사랑하신다면.. 1
김황진
7965   2012-10-18 2013-04-24 13:43
두서 없이 이런글을 올렷으니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청도 김씨 하금산파 17대손 . 40세 김 황 진 이라고 합니다 제가 볼때 족보가 소중하다면....후손들이 찾았을때.. 손쉽게 찾아보고..내가 어디어디고 무엇무엇이...  
98 김현순씨(53세) 찾습니다. 1
집군성
8002   2013-09-05 2014-04-17 18:38
청도김씨 김현순씨(여자)를 찾습니다. 김현순씨는 2013년 현재 53세이며 오래전 20대에 김해에 있었던 제민병원 간호사로 근무하였습니다. 당시 우리아버님을 살펴주고 살려주신 고마운 은혜를 입었다는 사실을 늦게 알게 되어서 지금...  
97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image
운영자
8073   2013-12-20 2013-12-20 14:08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입력:2013.01.04 14:49 [쿠키 IT] “선우야, 헌혈증은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장애를 안고 태어난 갓난아이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96 소중한 아름다움
김두성
8084   2010-06-01 2010-06-01 07:15
소중한 아름다움 산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들꽃도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  
95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운영자
8111   2010-06-01 2012-03-11 11:32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김덕규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94 청도 김씨 미국에 사시는 분은 없나요? 1
John
8171 1 2014-03-05 2014-04-17 18:34
안녕하십니까? 저는 32대 초계파 익자 신자 할아버지 후손입니다.이름은 선우라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십사년째 살고 있읍니다. 혹 여기에 사시는 친족분 계시면 서로 연락 하고 교류하면 좋겠읍니다. 가능하다...  
93 청김사랑채가 생겨군요. 1 image
김수근
8198   2010-06-01 2010-06-01 07:18
안녕하십니까 사랑채를 만들어 놓으니 참 좋군요. 항상 우리 청김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을하시는 홈지기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모든일을 해주시니 우리 청김들은 뿌리에대한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92 이런 사람과 만나라 1
김두성
8213   2010-06-01 2010-06-01 07:19
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히...  
91 인생의 4계단 1
김두성
8297   2010-06-01 2010-06-01 07:41
인생의 네계단 / 이외수 사랑의 계단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지에게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하찮은 요소까지도 지대한...  
90 당신은 터키라는나라를 얼마나 생각하십니까 ? 1 image
운영자
8317   2010-06-16 2010-08-19 08:48
// 당신은 터키라는나라를 얼마나 생각하십니까 ?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 대한민국과 터키는 '피를나눈 형제의 나라...  
89 무료문자 사이트 링크 예정 4 image
운영자
8344   2010-06-01 2010-06-01 22:42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