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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카카오톡의 <플러스친구> 개설 image
운영자
4900   2018-01-22 2018-01-22 10:57
126 게시판 업그레이드
db
8064   2010-06-19 2014-04-18 07:06
그간 게시판을 제로보드4를 사용하여왔으나, 웹에디터가 제로보드 4보다 xe가 안정적인것 같아 금번 제로보드 xe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올림.  
125 차마고도(茶馬古道)를 넘으며 imagemovie
운영자
8044   2010-06-01 2010-11-13 20:50
아래의 글은 지난해 유월(2008.6.) '그린산악회'라는 산악회를 따라 다녀왔던 삼각산 산행기입니다. 자유게시판을 마련하고 기념으로 그 산악회 카페에 제가 올렸던 글을 퍼와봤습니다. -----------------------------------------------------------------------...  
124 저도 파와 몇세손인지궁금합니다, 1
김정위
8040   2010-08-26 2010-08-26 13:02
안녕하세요 전 경남 창원에 살고있는 28 김정위라고합니다 문득 뿌리가 궁금하여 찾아보다가 답을 구하지못해 글을 남깁니다, 창원에 큰집 작은집 등등 살고 계시구요 거창에 천족들이 계십니다. 성묘할때 거창으로 갑니다. 할아버...  
123 파를 알고싶습니다 2
기장무곡
8040   2010-08-14 2010-08-16 19:55
저는 부산 기장 무곡이라는 마을에 살고있습니다 31인데도 저의 파를 잘 몰라서.... 할아버지 성함은 김수갑이시구 큰 아버지 김종덕 아버지 김우덕 삼촌 김현덕, 김희덕,김치덕 작은 마을인데 청도 김씨가 꿰 살고 있습니다. 마...  
122 더 많은 지혜를
김두성
8034   2010-06-01 2014-04-18 07:11
더 많은 지혜를 배워야 지식을 통해서 지혜를 배우기도 하지만 자기 경험보다 더 좋은 지혜는 없을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듯이 사람은 자기가 직접 경험했을 때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경험은 거저가 없습니다...  
121 고산자 김정호 선생님 관련 질문사항입니다.
김동환
7995   2010-06-01 2010-06-01 22:59
네이버에서 김정호 선생님을 검색을 하면 황해도 출신의 본관은 청도이면 평민 출신이라고 나와있는데, 맞는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120 혹시나 해서 여쭤 봅니다 1
티노
7943   2013-01-21 2013-01-22 18:02
제나이 41세가되어서야 뿌리를 찾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조부 함자는 김 영자 호자 이시고 부 함자는 김 송자 주자 쓰십니다. 백부님 함자는 김 해자 주자 숙부님 함자는 김 석자 주자 입니다 언듯듣기론 개...  
119 청도 김씨 미국에 사시는 분은 없나요? 1
John
7901 1 2014-03-05 2014-04-17 18:34
안녕하십니까? 저는 32대 초계파 익자 신자 할아버지 후손입니다.이름은 선우라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십사년째 살고 있읍니다. 혹 여기에 사시는 친족분 계시면 서로 연락 하고 교류하면 좋겠읍니다. 가능하다...  
118 당신은 터키라는나라를 얼마나 생각하십니까 ? 1 image
운영자
7847   2010-06-16 2010-08-19 08:48
// 당신은 터키라는나라를 얼마나 생각하십니까 ?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880) this.width=880;"> - 대한민국과 터키는 '피를나눈 형제의 나라...  
117 청김사랑채가 생겨군요. 1 image
김수근
7806   2010-06-01 2010-06-01 07:18
안녕하십니까 사랑채를 만들어 놓으니 참 좋군요. 항상 우리 청김을 위해서 헌신적으로 일을하시는 홈지기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모든일을 해주시니 우리 청김들은 뿌리에대한 지식을 배우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116 무료문자 사이트 링크 예정 4 image
운영자
7790   2010-06-01 2010-06-01 22:42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115 인생의 4계단 1
김두성
7776   2010-06-01 2010-06-01 07:41
인생의 네계단 / 이외수 사랑의 계단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 한 점 먼지에게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하찮은 요소까지도 지대한...  
114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운영자
7732   2010-06-01 2012-03-11 11:32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김덕규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113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image
운영자
7680   2013-12-20 2013-12-20 14:08
“뭐? 우리가 살려주지” 수술 앞둔 아기에게 한 장 두 장… 생명 살린 인터넷의 기적 입력:2013.01.04 14:49 [쿠키 IT] “선우야, 헌혈증은 걱정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라!” 장애를 안고 태어난 갓난아이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112 소중한 아름다움
김두성
7654   2010-06-01 2010-06-01 07:15
소중한 아름다움 산골짜기에 피어난 꽃에도 향기가 있고 버림받은 잡초 위에도 단비가 내립니다. 온실속에 사랑받는 화초가 있는가 하면 벌판에서 혹한을 견뎌내는 들꽃도 있습니다. 무참하게 짓밟히는 이름없는 풀잎 하나도 뭉개지...  
111 김현순씨(53세) 찾습니다. 1
집군성
7624   2013-09-05 2014-04-17 18:38
청도김씨 김현순씨(여자)를 찾습니다. 김현순씨는 2013년 현재 53세이며 오래전 20대에 김해에 있었던 제민병원 간호사로 근무하였습니다. 당시 우리아버님을 살펴주고 살려주신 고마운 은혜를 입었다는 사실을 늦게 알게 되어서 지금...  
110 이런 사람과 만나라 1
김두성
7598   2010-06-01 2010-06-01 07:19
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히...  
109 감사의 인사
김병삼
7419   2010-06-01 2010-06-01 23:08
먼저 청도김씨 대종회에서 애써주시는 분들께 노고의 인사를 전합니다. 얼마전 저의 호적정정을 하기 위해 대종회장님의 확인서를 부탁드렸는데 성의껏 답변을 해주시고 , 확인서류를 송부해 주셨다하니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108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김두성
7412   2010-06-01 2010-06-01 07:14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107 아래 계파와 몇대손인지 뿌리를 찾으시는 분...
운영자
7404   2013-01-25 2013-01-26 08:47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니님은 두곡파 32世 입니다. 갑자신보 2권 548페이지에 실려있고, 갑자신보에 실린 이름은 현재 사용하는 이름과 다르게 올라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름 하나만으로 직계 계보를 바로 알 수 있고 족보의 몇...